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전체적으로 보면 2주 전에 비해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조사 결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전체적으로 보면 2주 전에 비해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다만 윤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의 사유는 크게 변했다.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와 외교가 부정 평가의 주 원인으로 대두했다.
다만 조사 참가자들이 윤 대통령을 긍정 또는 부정 평가하는 이유는 크게 변했다. 윤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 사유 1순위는 외교로 직전 조사 대비 11%포인트 상승했으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는 9%포인트 상승해 2위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 발표 이후 이뤄진 한미일 정상회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개시 예정 발표 및 개시이 영향을 세게 미친 것이다. 부정평가 사유 5위는 ‘일본 관계’로, 직전까지 순위권 내에 없던 항목이다. 윤 대통령을 긍정 평가한 사유 1위도 외교로 직전 조사 대비 6%포인트 상승을 나타냈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4%, 민주당 32%, 정의당 3%로 나타났으며,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 응답은 30%였다. 지난 조사 대비 여당 지지도는 2%포인트 낮아진 반면 민주당은 2%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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