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대전 조례] 대전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제도 마련
[※ 편집자 주=지방의회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조례 제정이 활발해지려면 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려질 필요가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조례 제정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7월 출범한 제9대 대전시의회가 처리한 조례 가운데 144만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을 매주 수요일 약 40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또 공공 발주 공사의 경우 100억원 이상 공사는 전국 입찰이기 때문에 지역업체의 수주가 어렵고, 민간 발주 공사는 낮은 브랜드 인지도 등의 이유로 아파트 공사 수주 자체가 힘들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19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지역 건설업체는 종합 530개사, 전문 1천239개사다.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송인석 의원은 지난해 11월 '대전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개정 조례'를 대표로 발의했다.이 조례를 통해 지역 건설사는 대형 건설사와 협력을 확대할 수 있고, 발전된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는 구체적으로 지역건설사업에 참여하는 대표사가 지역 중소 건설업체와 공동 도급 비율을 49% 이상, 지역건설산업에 참여하는 건설업자가 지역건설산업체의 하도급 비율을 70% 이상 하도록 권장한다.송인석 의원은"지역업자의 공동참여 및 직접 시공 비율을 높여 지역건설산업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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