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항저우] '꿈과 스토리 가지고 왔다'... 항저우 입성하는 아시안게임 선수단 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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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항저우] '꿈과 스토리 가지고 왔다'... 항저우 입성하는 아시안게임 선수단 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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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20일 오후 중국 항저우에 입성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39개 종목에 1140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당초 지난해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1년 연기됐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20일 오후 중국 항저우에 입성했다. 이날 최윤 선수단장을 비롯해 장재근 총감독과 테니스, 사격, 남자 하키 등 선수단 100여명이 항저우 샤오산 국제공항 4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축구, 근대5종, 남자 배구, 요트, 조정 등 209명은 이미 입성했고 21일에는 수영, 핸드볼, 복싱, 럭비 등 대표팀이 들어올 예정이다.한국은 금메달 50개로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항저우=장진영 기자

최 단장은 입국 직후 인터뷰를 통해"이렇게 많은 분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하다. 한국은 이번 대회 39개 종목에 1140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종목마다, 그리고 선수마다 갖고 있는 여러 목표와 꿈, 다양한 스토리를 함께 가지고 왔다. 국민들께서 끝까지 선수들과 대한민국을 외쳐주셨으면 좋겠다"고 항저우 입성 소감을 밝혔다.테니스 대표팀 간판 권순우는 “코로나19 이후 중국은 3년 만에 들어왔다”며 “아직 현지 사정을 잘 모른다. 최대한 빨리 정비하고 대회 준비를 시작해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입국장에서 가장 눈길을 끈 선수는 초등학교 6학년의 스케이트보드 문강호였다. 문강호는 수줍게 손을 흔들며 입국해 취재진에게 “설레고 기쁜 마음”이라며 “꼭 메달이 아니더라도, 결승까지는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당초 지난해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1년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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