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된 푸바오 동생들 '솜털 뽀송'…아직 이름 없는 이유 (사진 3장)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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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귀 등에 흐릿하던 검은 무늬는 이제 또렷한 색으로 바뀌었습니다.\r에버랜드 판다 근황

태어난 지 한 달 된 ‘푸바오 동생’ 국내 첫 쌍둥이 판다의 최근 모습을 에버랜드가 7일 공개했다.아직 검은 무늬 위에 흰 솜털이 보송하게 나 있어 새끼 판다의 모습도 여전하다.앞서 한국에서 태어난 언니 푸바오의 세 살 터울 동생들이다.생후 4개월경부터는 네 발로 걸음마를 시작할 수 있다.에버랜드 측은 현재 엄마 젖과 분유를 함께 먹고 있는 쌍둥이 판다가 대나무를 먹기 시작하는 건 생후 6개월경으로, 이때부터는 판다월드 방사장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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