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영스타 왕순(29)이 한국 수영을 높이 평가했다. 왕순은 지난 26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중국 수영스타 왕순이 한국 수영을 높이 평가했다.
전날 황선우, 김우민, 양재훈, 이호준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이 처음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순간을 축하해줬다. 한국 계영팀은 결선에서 왕순을 비롯해 판잔러, 양하오위 등 중국의 스타 라인업과 레이스를 펼치며 7분01초73의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가져갔다. 지난 26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개인 혼영 400m에서 동메달을 따낸 왕순을 인터뷰하려는 중국 취재진들의 취재 열기. 항저우|이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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