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고등학생 딸과 중학생 아들을 야산에 데려가 살해한 50대 친부가 범행 동기에 대해 70대 모친과의..
오늘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A씨는 경찰 조사에서"어머니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며 어머니가 자신의 자녀들을 괴롭히고 학대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경찰 관계자는 JTBC 취재진에"A씨의 진술일 뿐 아직 확인된 것은 없다"며"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경찰은 A씨가 범행을 계획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A씨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범행 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했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습니다.South Africa Latest News, South Africa Head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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