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하철서 10대 소녀, 아시아계 가족 모욕·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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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경찰은 이 사건을 인종 차별에 따른 혐오 범죄로 규정하고 가해 소녀를 수배했습니다.

"두 아이를 데리고 온 게 걱정돼요? 내가 당신 딸들 앞에서 당신을 때릴 거니까 그걸 걱정하라고요."소녀들의 거친 표현이 멈추질 않자 남편이 나서"좀 더 괜찮은 표현을 써줄 수 없겠냐"며 자제를 당부했지만 소녀들의 공격은 더욱 거칠어졌습니다.

수 영이란 이름의 피해 여성은 CBS 방송에 나와 폭행 수위가 결코 가볍지 않았다고 증언했습니다.또 어린 딸들이 이번 사건으로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고 도망친 소녀도 처벌 만이 아닌 다른 교훈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워싱턴에서 MBC뉴스 왕종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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