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서울 신림동 성폭행 살인사건의 피의자 30대 최 모 ...
고인 사망에 추모 발길…"솔선수범하던 교사" [앵커]빈소와 공원 주변에는 피해자를 추모하는 지인과 추모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네, 경찰은 모레 신림동 성폭행 살인사건의 피의자인 30대 최 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결정합니다.피해자가 숨진 이후 최 씨의 대한 혐의를 강간 등 살인으로 변경한 경찰은 범행의 고의성을 입증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또, 최 씨가 정신병력이 있었는지 살펴보기 위해 과거 최 씨의 병원 진료나 치료 관련 기록 확보에 나섰습니다.
피해자의 빈소와 범행 현장에도 추모객의 발길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면서요?고인의 지인들은 피해자를 남을 돕는 일에 솔선수범하는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오늘 오전 취재진이 범행이 이뤄진 공원을 찾았을 때는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추모객의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경찰은 신림역과 서현역 등 시민이 많이 몰리는 장소에 대한 특별치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신림동 성폭행 살인사건과 같이 둘레길 등 인적이 드문 곳에 지자체와 CCTV 설치 등과 협력해 추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비판이 잇따르자 최 의원은 직접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사실관계도 파악되지 않은 폭언이 이어져 댓글 창을 막는다"며, 자신에 대한 비판을"성별을 매개로 한 정치 선동"으로 규정하고 이런 태도가 관악구의 치안을 훼손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메일] [email protected].
South Africa Latest News, South Africa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묻지마 살인 한달 새 3건...대한민국은 이제 ‘치안 불안국’신림동 성폭행 피해자 19일 사망 신림역·서현역 이어 세번째 범죄 양형강화·신상공개 필요성 제기
Read more »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피의자 신상공개·사이코패스 검사 검토서울 관악구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혐의를 받는 최모(30)씨에 대해 경찰이 신상공개를 검토하고 있다. 최씨는 17일 오전 관악구 신림동의 한 공원과 연결된 야산 내 등산로에서 일면식 없는 여성을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로 전날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경찰은 대상 범죄자 중 ▲ 범행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 ▲ 범죄를 저질렀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는 경우 ▲ 국민 알권리 보장과 재범방지·범죄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경우 내·외부 인사들로 위원회를 꾸려 신상공개 여부를 심의한다.
Read more »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범 “강간미수에 그쳐…피해자 빠른 쾌유 빈다”서울 관악구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사건 피의자 최모씨(30)가 성폭행은 미수에 그쳤다고 주장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