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 학 떼는 것 노조 불법…윤 대통령 잘하고 있다' 극찬도 대통령관저개입 백재권 윤석열대통령 관상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백재권 겸임 교수 유튜브 캡처윤석열 대통령 관저 이전에 개입한 의혹을 받는 백재권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가 과거 인터뷰에서 윤 대통령의 관상을 악어, 문재인 전 대통령 관상을 소, 김건희 여사 관상을 공작에 각각 비유하면서"세상과 시대가 윤석열을 부른 것"이라고 말한 사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22일 교육 관련 기업 '에듀이즈' 홈페이지에 등록된 프로필에 따르면, 백 교수의 강의 분야는 인문학과 관상, 풍수, 안목 경영 등이다. 관상·풍수 칼럼니스트와 강사 활동을 병행하는 것으로 적혀 있다.다음은 시사오늘에서 소개한 백 교수와의 인터뷰 일부다."나라 경제는 어떻습니까."백 교수는 윤 대통령의 관상이 '악어 관상'이라며"악어 관상 자체가 100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할 만큼 극히 드물게 태어나는 상이다. 희귀한 만큼 국가에 큰 공적을 남긴다"며"나라가 크게 혼란해지거나 위기에 처할 상황이 되면 모습이 드러난다. 악어상이 대통령이 된 것은 우연이 아니고, 시대의 부름을 받고 역사적인 사명을 받고 등장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우리나라가 국운이 좋아지려고 윤 대통령이 당선된 것"이라며"본인이 대통령에 욕심이 나서 출마한 게 아니다. 세상과 시대가 윤석열을 부른 것이다. 경제 역시 좋아질 것"이라고 점쳤다.그는"문 전 대통령은 소상이다. 황소도 아닌 일소 관상"이라며"순수한 면을 지녔지만 전투력이 없다. 참모로는 제격이지만 사람 보는 눈이 없다. 우두머리에 올라도 조직을 이끌지 못하고 헤맨다. 참모들에게 흔들리고 국가가 혼란해지는 것"이라고 했다.조 전 장관 관상 풀이에 대해서는"진돗개는 싸움 상대도 안 되는데 자꾸만 악어를 공격했다. 적이 되는 순간 물리는 것"이라며 이런 내용을 민주당 유력 정치인에게 얘기해줬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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