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을 어긴 채 옛 연인을 찾...
법원에 반성문 6차례 제출…"유족에 사과는 0번" 지난 7월,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을 어긴 채 옛 연인을 찾아가 살해하고, 피해자 어머니까지 다치게 한 30대 남성 A 씨의 첫 재판.황토색 수의를 입고 출석한 A 씨는 재판 내내 담담한 모습이었습니다.[피해자 유족 :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반성을 안 하고 있어서 사실 피해자 가족 입장에서는 그게 깜짝 놀랐고요. 오늘 다녀오고 나니까 정말 엄벌에 처해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피해자 측 변호인은 A 씨의 엄벌을 촉구하는 4만 4천여 명의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민고은 / 피해자 변호사 : 이 사건에서 유족분들께서 가장 희망하시는 것은 고인이 되신 피해자와 어린 딸을 위한, 피고인에 대한 엄벌입니다. 이에 대해서 법원에서도 진지하게 고민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두 번째 공판기일은 다음 달 27일로 잡힌 가운데, 이날은 피해자의 동생이 증인으로 출석해 유족이 겪는 정신적 피해를 증언할 예정입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South Africa Latest News, South Africa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내 동생 살려내” 인천 스토킹 살인 첫 재판…검사도 울먹여1년 남짓 만났던 전 여자친구를 스토킹하다가 끝내 살해한 설아무개(30)씨의 첫 재판이 19일 열렸다. 오후 2시30분에 맞춰 황...
Read more »
'인천 스토킹 살인' 첫 공판...'반성문 6번, 사과는 0번'[앵커]옛 연인을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고 피해자 ...
Read more »
한 번도 없었던 일...과학자들도 고개 저은 '불길한 징조' [지금이뉴스]남극의 해빙이 관측 사상 역대 최소 면적으로 줄어들었다...
Read more »
“초등땐 놀려라, 한달만 빼고”…‘서울대 삼형제’ 엄마의 비결베란다 가서 밖에서 노는 친구들 한 번 보고, 제 앞에 와서 제 얼굴 한 번 보고, 컴퓨터 한 번 보고, 제 얼굴 한 번 보고를 반복했죠. 분명한 목표와 계획이 없으면 필요한 내용을 빠뜨리거나 시간에 쫓겨 해야 할 공부를 제대로 못 할 수 있어요. 윤씨의 삼형제도 초등학교 때까지는 할 일 먼저 하고 놀고, 사소한 계획을 세우는 아이들이었을 뿐이다.
Read more »
“초등땐 놀려라, 한달만 빼고”…‘서울대 삼형제’ 엄마의 비결 ②베란다 가서 밖에서 노는 친구들 한 번 보고, 제 앞에 와서 제 얼굴 한 번 보고, 컴퓨터 한 번 보고, 제 얼굴 한 번 보고를 반복했죠. 분명한 목표와 계획이 없으면 필요한 내용을 빠뜨리거나 시간에 쫓겨 해야 할 공부를 제대로 못 할 수 있어요. 윤씨의 삼형제도 초등학교 때까지는 할 일 먼저 하고 놀고, 사소한 계획을 세우는 아이들이었을 뿐이다.
Read more »
“강산 한 번 바뀌니.. '보좌관' 같은 반려견도 힘겨워하네요”서울 성산동에 위치한 우리동생동물병원을 찾은 반려견 ‘이민승’(10)을 만난 건 지난 1월이었습니다. 보호자 대기실에서 만난 민승이는 활기차 보였습니다. 겉으로 봤을 때 건강에도 크게 문제는 없어 보였습니다. 민승이 보호자 이향숙 씨와 잠시 대화를 나누는 동안에도 민승이는 향숙 씨 곁에 얌전히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민승이의 진료 순서가 다가오자 갑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