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남부를 강타한 열대성 폭풍 '힐러리'가 내륙 지역...
미국 기상청은 데스밸리 관측 지점인 퍼리스 크릭의 강수량이 하루 동안 559밀리미터로 측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리처드 톰슨 / 미국 국립기상청 기상학자 : 기후 변화는 분명히 대기와 해양 조건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결국 바람, 비 같은 특정 기상현상의 강도에 영향을 줍니다]이런 기후 변화는 유럽의 스위스에서도 뚜렷이 나타나고 있습니다.이 기록 역시 1995년 7월 20일에 관측됐던 종전 기록인 5천117m를 27년 만에 깬 것이었습니다.[클레어 눌리스 / 세계기상기구 대변인 : 작년에 빙점 고도가 높아지면서 눈이 녹는 현상이 보였는데 불행히도 최근 열파로 인해 그런 추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YTN 김진호입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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