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최근 중국과 몽골에서 페스트 확진 환자가 ...
질병청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중국과 몽골에서 5명의 페스트 확진 환자 발생이 보고됐다며 선제적 대응을 위해 몽골을 페스트 검역관리지역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해당 지역에서 입국하는 경우에는 건강상태질문서나 큐-코드를 통한 유증상자 감시 등 강화된 검역이 실시됩니다.
질병청은 현재까지 국내에서 페스트 환자나 페스트균에 오염된 설치류가 확인된 적은 없으며 이번에 페스트 환자가 보고된 지역은 환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풍토병 지역이라고 설명했습니다.과거 흑사병으로 불렸던 페스트는 제1급 법정감염병으로 치명률이 림프절 페스트의 경우 50~60%, 폐 페스트와 패혈증 페스트는 30~100%에 이르는 위험한 감염병입니다.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해당지역을 방문할 경우 쥐나 쥐벼룩 마못과 같은 야생동물 접촉을 피하고, 귀국 후 7일 안에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1339 질병청 콜센터나 보건소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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