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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월드컵] 후반 투입된 16세 페어, 대회 사상 최연소 출전 기록(종합)

이의진 기자=한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 케이시 유진 페어가 국제축구연맹 여자 월드컵 사상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웠다.콜린 벨 감독은 우리나라가 0-2로 끌려가던 후반 33분에 최유리 대신 페어를 투입해 변화를 꾀했다.종전 기록은 1999년 미국 대회에 16세 34일의 나이로 출전한 이페아니 치에진이었다. 페어는 2007년 6월 29일생이라 이날이 16세 26일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 출전한 32개국 선수를 통틀어서도 최연소임을 고려하면 페어의 여자 월드컵 본선 최연소 출전 기록은 한동안 깨지지 않게 됐다.페어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남자 국가대표 장대일에 이어 한국 축구 사상 두 번째로 월드컵 본선 국가대표가 된 혼혈 선수다.페어는 이날 후반 추가 시간 5분을 더해 약 17분 정도 뛰었다. 공격에서는 이렇다 할 장면을 만들어내지 못했지만 수비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며 월드컵 본선 데뷔전에서 주눅 들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한국은 30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모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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