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출전서 첫 AG 메달” 눈시울 붉어진 김국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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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출전서 첫 AG 메달” 눈시울 붉어진 김국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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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국가대표…4번째에 활짝“잘 뛰는 선수 아닌 운 좋은 선수후배들 더 큰 무대 갈 능력 ...

후배들 글썽이며 고마움 표현

그가 마지막이 될 아시안게임 무대에서야 활짝 웃었다. 김국영을 비롯해 이정태, 이재성, 고승환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단거리 계주팀은 지난 3일 육상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38초74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그는 아시안게임 개인전 출전이 무산됐다가, 다시 한번 메달에 도전한다는 목표로 남자 400m 계주팀에 합류했다. 아시안게임에 처음 뛰는 3명의 후배들을 이끌어야 하는 리더였다. 김국영은 큰 무대가 생소한 후배들을 다독이고, 격려하며 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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