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한국노총, 서대문역·여의도서 각각 집회
민주노총·한국노총, 서대문역·여의도서 각각 집회 민주노총·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 주최로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네거리 일대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퇴진 총궐기’가 끝나고 참석자들이 용산 대통령실 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email protected]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지하철 서대문역에서 독립문역까지 이어지는 통일로에서 노동자대회를 열었다. 금속노조·공공운수노조·건설노조 등 민주노총 산하 조직 조합원 5만여명이 모였다.
민주노총·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 주최로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네거리 일대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퇴진 총궐기’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며 상징의식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email protected] 이어 윤창현 민주노총 언론노조 위원장은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을 주장하며 “이명박 정부 시절 언론 탄압으로 이미 자격을 잃은 인물이다. 3개월은 물론, 3초도 그 자리에 머물러서는 안 되는 사람”이라고 비판했다. 현정희 공공운수노조 위원장과 전희영 전교조 위원장도 각각 ‘공공성 강화, 민영화 저지’와 ‘교사 생존권 보장’ 등을 언급했다.한국노동조합총연맹도 이날 낮 1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노동자대회를 열고 ‘모든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보장과 노동기본권 강화’ 등을 주장했다. 조합원 6만여명은 “적당한 타협은 없다. 11월 중 정부의 태도 변화가 없다면 더욱 신발 끈을 졸라매고 올 겨울을 항쟁의 거리에서 맞이할 것”이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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