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기요금 할인제도 개선 주민등록지→실제 양육지로 만 3세 미만 영아 가구 대상
만 3세 미만 영아 가구 대상 앞으로는 출생한 지 3년 미만인 영아가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다른 장소에서 양육되더라도 전기요금 할인을 신청할 수 있다.이에 따라 만 3세 미만 영아 가구에 대한 전기요금 할인 혜택을 주민등록상 주소지 외에 실거주지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됐다.그간 한전은 출생일로부터 3년 미만인 영아가 1인 이상 포함된 가구에 대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기준으로 복지할인을 적용했다.
그러나 육아 여건상 주민등록상 주소지 외 장소에서 조부모 등이 영아를 돌보는 가정에서는 복지할인을 받을 수 없다는 지적이 제기됐고, 한전은 지난달 10일부터 ‘실거주지 신청’으로 제도를 개선했다.전기요금 복지할인 요금제도는 사회적으로 보호를 필요로 하는 저소득층, 장애인, 3세 미만 영아 등을 대상으로 주택용 누진제로 인한 과도한 요금부담을 경감하고자 주거용 전력에 대해 전기요금을 할인해 주는 제도이다. 만 3세 미만 가구의 경우 월 1만6000원 한도에서 30% 전기요금을 할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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