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에 대해 “지원 폐지나 폐국을 생각해본 적도, 지시한 적도 없다”며 “민영화를 결정한 TBS 움직임과 궤를 맞춰 도울 수 있으면 좋겠...
TBS노동조합·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 노조원들이 22일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TBS 지원 폐지 조례안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시의회는 2022년 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 조례안을 가결해 출연금 지급 중단을 결정했다. 대표 프로그램이었던 등이 정치적으로 편향됐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예산의 70%를 서울시 출연금에 의존해온 TBS는 출연기관 지위 해제 전까지 자립을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시의회는 지원 중단 시점을 2024년 1월1일에서 6월1일로 연장했다.
South Africa Latest News, South Africa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오세훈 “TBS 폐지, 생각해본 적 없다”···“복수 언론사 인수 의사”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에 대해 “지원 폐지나 폐국을 생각해본 적도, 지시한 적도 없다”며 “민영화를 결정한 TBS 움직임과 궤를 맞춰 도울 수 있으면 좋겠...
Read more »
조희연 '사립학교도 필요시 특수학급 설치해야... 강제화 검토'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 움직임에 "학생인권법 제정, 국회에 제안할 것"
Read more »
감사원의 ‘대통령실 이전’ 수사 의뢰에 참여연대 “불법 단 한 건일 리 없어”“경호처 직원 한 사람의 비리로 축소 종결해선 안 될 것, 감사 결과 낱낱이 공개해야”
Read more »
연금행동 “안심하고 은퇴할 권리,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상향해야”“국민연금 기금을 위해 국민이 존재하는 것 아냐”
Read more »
“쫓겨났던 사장님 칼 갈았대”...6700억원 들고온 ‘이 남자’ 위워크 다시 산다뉴먼, 위워크 인수 희망액 제안 위워크 “회사 이익 위해 검토할 것”
Read more »
나는 어쩌다 '세월호 다큐'를 세 편이나 만들었나세월호 10주기, 올해는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위해 싸울 것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