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롯데와 신세계 등 주요 업체는 다음 달 열릴 대규모 통합 할인 행사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와 신세계는 핼러윈 데이 대신 다음 달 있을 통합 할인 행사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계는 지난해 G마켓의 할인 행사인 ‘빅스마일데이’와 쓱데이를 동시에 열며 2조원 규모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했으나, 당시 이태원 참사로 행사를 취소했다. - 핼러윈,이태원참사,유통가,롯데,신세계,할인행사,빼빼로데이,레드위크,쓱데이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유통 업계는 올해 핼러윈 데이를 조용히 넘길 예정이다. 예년처럼 별도 마케팅이나 프로모션을 하지 않고 추모 분위기에 동참하겠다는 취지다. 대신 롯데와 신세계 등 주요 업체는 다음 달 열릴 대규모 통합 할인 행사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마트 관계자는 “핼러윈 관련 상품을 지난해보다 대폭 축소해 최소한으로 비치하고 있고, 관련 이벤트는 진행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다이소도 호박 바구니 등 핼러윈 관련 상품을 전년 대비 40% 축소해 판매하고 있다. 편의점 업계는 핼러윈 데이를 건너뛰고 다음 달 ‘빼빼로 데이’ 행사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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