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범철 국방차관, SDD 참석차 방한한 세리자와 키요시 일본 방위심의관과 회담
신범철 국방부 차관은 18일, '2023 서울안보대화' 참석차 방한한 세리자와 키요시 일본 방위심의관을 만나 한일 국방차관회담을 했다. 이날 한일 국방차관 회담은 지난 2022년 9월 이후 1년 만에 개최됐다.
국방부는 이번 국방 차관회담이 "한일 정상의 셔틀외교 복원으로 양국 관계가 정상화된 이후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억제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기 위해 한일·한미일 안보협력이 중요하다는 양측의 공감에 따라 성사된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한반도의 엄중한 안보환경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한일 국방 당국 간 신뢰를 구축하면서 다양한 수준에서의 교류협력을 진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이 일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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