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김연경·박정아, 새 시즌 '연봉퀸'…7억7천500만원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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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흥국생명)과 '이적생' 박정아(페퍼저축은행), '베테랑 세터' 한선수(대한항공)가 2023-2024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와 남자부에서 나란히 '몸값 1위'에 등극했습니다.

홍기원 기자=29일 경기도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23 국제배구연맹 발리볼네이션스리그 한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경기. 한국 김연경 어드바이저가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3.6.29 [email protected]한국배구연맹은 30일"한선수는 지난 시즌과 동일한 연봉 7억 5천만원, 옵션 3억 3천만원 등 총액 10억 8천만원에 계약해 남자부 최고 보수 선수 자리를 지켰다"고 전했다.김연경은 지난 시즌 연봉 총액에서 5천만원의 보수를 더 받는다.남자부 보수 2위는 대한항공 공격수 정지석, 3위는 OK금융그룹의 세터 이민규다.

이지은 기자=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프로배구 2022-2023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흥국생명 김연경과 대한항공 한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4.10 [email protected]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한국전력, 우리카드는 17명, OK금융그룹은 15명,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는 14명을 등록했다.현대건설은 16명, 한국도로공사와 KGC인삼공사, 페퍼저축은행은 15명, GS칼텍스와 IBK기업은행은 14명이 뛴다.새 시즌 남자부는 샐러리캡 41억5천만원과 옵션캡 16억5천만원, 총 58억1천만원의 보수가 적용된다.남자부 21명, 여자부 23명 등 총 44명의 선수는 자유신분선수로 등록됐다. 이들은 공시일부터 정규리그 3라운드 종료일까지 모든 구단과 자유롭게 계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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