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상 올랐던 셰프, 은퇴없다…제주서 ‘68세 골린이’로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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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상 올랐던 셰프, 은퇴없다…제주서 ‘68세 골린이’로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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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철 더시에나CC 대표 인터컨티넨탈 총주방장 출신 제주서 7성급 리조트 이끌어 68세에도 후배에 귀감되고파

68세에도 후배에 귀감되고파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싶습니다. 셰프로서 제2의 삶을 살 수 있다고요….”

배한철 더시에나CC 대표는 최근 매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말부터 꺼냈다. 배 대표는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더시에나CC 대표이자 더시에나 리조트, 토스카나 호텔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토스카나 호텔과 인접한 더시에나 리조트는 지난 6월29일 문을 열었다. 이탈리아의 소도시 시에나로부터 영감을 받은 이 리조트는 5성급도 아닌 무려 7성급 프리미엄 리조트라는 이름을 내걸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더시에나CC는 60년 전통의 제주 1호 골프장 제주컨트리클럽의 새 이름으로, 공항 근처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산 속에 위치해 있어 청정한 제주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고, 난이도 있는 페어웨이는 골프 매니아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그 역시 골프를 시작한 지 얼마 안되는 늦깎이 ‘골린이’이지만 늦은 나이에 시작한 골프가 삶의 활력을 주고 있다고. 배 대표는 “비즈니스 미팅이 잦게 될 무렵 골프의 중요성을 깨닫고 늦은 나이에 배우기 시작했고, 지금은 운동으로서 아주 좋아한다”고 후기를 전했다.그는 10여년전만 해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코엑스 인터컨티넨탈에서 수석총주방장 등을 역임하며 셰프로서 화려한 이력을 써나갔다. 지난 2009년 파리의 르 그랑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한국과 프랑스 정·재계 인사가 모인 ‘한국의 밤’ 행사에서 동서양의 조화를 이룬 코스 메뉴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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