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굴착기 등 저공해건설기계 보급 확대 전기굴착기 환경부 김병기 기자
전기 굴착기 등 저공해건설기계 보급 확대를 위한 지원 근거가 마련됐다. 이와함께 2004년 이전에 생산된 노후 건설기계에 대해 저공해조치 명령·권고 및 과태료를 물 수 있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안이 6월 1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6월 28일부터 시행된다.
환경부에 따르면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지원 대상이 되는 저공해건설기계를 정하고, 지원을 위한 전문기관 업무 위탁 근거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저공해건설기계'는 유럽 및 미국의 해외 정책을 비롯해 국내 건설기계 출시 현황을 고려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없는 '전기 및 수소전기 건설기계'로 정해졌다. 환경부는"현재 전기굴착기 구매자에게는 배터리 성능 등에 따라 최대 2,000만 원을 지원 중이나, 국내 출시 여건을 고려해 향후 전기 및 수소전기 건설기계 보급, 내연기관 건설기계의 개조, 충전시설 설치 등 다양한 분야로 지원이 확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South Africa Latest News, South Africa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원 소스 멀티 유스’ 출판계에도 J 바람올 상반기 출판계에도 J 콘텐츠 바람이 불었습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와 같은 애니메이션의 인기에 힘입어 한동안 사그라들었던 J 콘텐츠의 힘이 다시 살아났고, 일본 만화와 소설, 여행서의 판매에 불을 지폈습니다. 농놀 통장은거들뿐 🔽 ‘원 소스 멀티 유스’
Read more »
윤 대통령, “여성 대상 강력범죄 가해자 신상공개 확대 추진” 지시윤석열 대통령이 '여성에 대한 강력범죄 가해자의 신상공개 확대 방안을 신속하게 추진하라'고 법무부에 지...
Read more »
尹 '강력범죄 신상공개 확대 신속추진'…'부산 돌려차기' 염두(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여성에 대한 강력범죄 가해자의 신상공개 확대 방안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말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