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전쟁 중인 우크라이...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인도 뉴델리 간디 추모공원에서 주요 20개국 정상들과 함께 헌화하고 있다. 왼쪽부터 리시 수낵 영국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윤 대통령,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dusgkqsbtm
자카르타에서 열린 동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와 G20 뉴델리 정상회의 등 5박7일 일정동안 윤 대통령은 격상된 한·미·일 관계의 기반 위에 중국, 아세안 국가 등과 접촉면을 늘리는데 집중했다. 윤 대통령은 발언에서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와 연대하여 안보, 인도, 재건 분야를 망라한 포괄적 지원 프로그램을 이행해나갈 것”이라며 “내년에 인도적 지원을 포함한 무상 개발 협력, 국제금융기구를 통한 지원 등 3억 달러를 추가 지원하고, 20억 달러 이상의 중장기 지원 패키지를 마련해 재건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중장기 지원 패키지는 내년에 발표될 예정으로 대외경제협력기금 지원 형태가 될 예정이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우크라이나의 평화 회복 지원에 앞장서는 책임있는 역할을 보여주고 향후 우크라이나 재건 본격 참여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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