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이사회 의장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경영진과 함께 SK그룹을 방문했다고 SK 측이 23일 밝혔다. 칼레니우스 의장은 2019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그룹을 이끌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측은 이날 '이번 방문은 제품 및 서비스에 관한 논의를 위해 이뤄졌으며, 메르세데스-벤츠와 SK그룹 양측은 열린 대화와 협력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SK그룹은 메르세데스-벤츠의 공급 파트너다. 그룹 계열사인 티맵모빌리티를 통해 국내 벤츠 소비자들에게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SK온은 지난 2017년부터 벤츠에 전기차용 배터리를 납품해 왔다.
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이사회 의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그룹 본사를 방문해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과 만나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측은 이날 “이번 방문은 제품 및 서비스에 관한 논의를 위해 이뤄졌으며, 메르세데스-벤츠와 SK그룹 양측은 열린 대화와 협력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SK그룹 측에선 SK온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최재원 그룹 수석부회장이 나와 칼레니우스 의장 일행을 맞이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중남미 지역 출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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