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서 시즌 4승째 이예원·박지영 따돌려 “노력 배신하지 않아 만점 줄 수 있는 한해” 김민별, 신인왕 수상
김민별, 신인왕 수상 스스로에게 엄격한 것으로 유명한 임진희가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2023시즌을 완성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최종전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에서 시즌 4승째를 올린 그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2타 차 단독 선두로 이날 경기를 시작한 임진희는 8번홀에서 공동 선두를 허용했다. 그러나 이번 대회 전까지 시즌 3승을 거둔 임진희는 흔들리지 않았다. 9번홀 버디로 분위기를 바꾼 그는 14번홀과 15번홀에서 각각 1타씩을 줄이며 선두 경쟁에서 앞서나갔다. 마무리도 완벽했다. 임진희는 17번홀과 18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을 확정했다. 노력하면 원하는 것을 다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시즌이었다. 임진희는 시즌 상금 10억원 돌파와 다승왕 등 올 시즌을 앞두고 세운 모든 목표를 달성했다. 임진희는 “이 자리에 오르기 위해 정말 열심히 했다. 잠을 자는 시간과 이동하는 시간을 빼고 골프에 매달렸다”며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됐다. 스스로에게 엄격한 편인데 올 시즌은 정말 잘 했다고 칭찬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South Africa Latest News, South Africa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10억원 돌파하고 다승왕 임진희의 화려한 피날레최종전서 시즌 4승째이예원·박지영 따돌려'노력은 배신하지 않아만점 줄 수 있는 한 해'김민별, 신인왕 수상
Read more »
최종전서 ‘4승 고지’ 다승왕 된 임진희 “후반에 기회 노렸다”KLPGA SK쉴더스·SK텔레콤 16언더파 1위신상훈, 남자골프 LG시그니처 대회 우승
Read more »
10억원 돌파하고 다승왕 임진희의 화려한 피날레최종전서 시즌 4승째이예원·박지영 따돌려'노력은 배신하지 않아만점 줄 수 있는 한 해'김민별, 신인왕 수상
Read more »
최종전서 ‘4승 고지’ 다승왕 된 임진희 “후반에 기회 노렸다”KLPGA SK쉴더스·SK텔레콤 16언더파 1위신상훈, 남자골프 LG시그니처 대회 우승
Read more »
이예원, LPGA 시즌 최종전서 4개 타이틀 석권 이룰까10일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Read more »
금융위원장 “자영업자·소상공인 위한 금융권 ‘특단의 노력’ 필요”김주현 금융위원장이 6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줄여줄 수 있는 ‘특단의 노력’이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