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배송하는 과정에서 세관을 거쳤을 뿐 정식 입국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r국제우편 소포 대만 중국
대만 당국이 한국 곳곳에서 신고된 대만발 독극물 의심 소포와 관련해 전말을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밝혔다. 대만 당국은 또 범정부 조사팀의 1차 조사 결과 문제의 소포는 중국에서 처음 발송됐으며 대만 경유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대만 연합보는 22일 문제의 소포가 ‘브러싱 스캠’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중국에서 ‘솨단 사기’로 불리는 브러싱 스캠은 인터넷 쇼핑몰 업체가 주문하지 않은 값싼 상품이나 빈 상자를 발송한 뒤 판매 실적으로 가장해 제품의 평가를 올리는 방식으로 실적과 평점을 조작하는 행위를 말한다. 과거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가 한국과 일본 등에 제품을 자체 배송할 경우 평균 7일 정도 소요됐지만, 자동화된 대만의 ‘환적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배송 시간을 3~5일로 단축했다고 대만 연합보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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