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달라지게 온갖 수단을 동원할 권한이 있는게 도지사 아닌가요? newsvop
발행 2023-07-20 14:28:49청주 오송 궁평제2지하차도 침수 참사 관련 대처로 도마에 오른 김영환 충청북도 도지사가 20일 사고 발생 6일만에 도민에게 사죄했다. 그러나 곧 " 거기 갔다고 해도 상황이 바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는 참사 당일 자신의 업무 내역에 대해"오전 9시44분에 비서실장이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고 발생을 첫 보고했고, 오전 10시10분에는 실종 1명·심정지 1명으로 보고해 한두 명 사상자가 났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돌아오는 길에 7명 정도 실종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를 받고, 급히 갔다"고 설명했다.
South Africa Latest News, South Africa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김영환 충북지사 '현장 일찍 갔어도 바뀔 건 없어'(종합) | 연합뉴스(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관련 늑장 대처로 공분을 사고 있는 김영환 충북지사는 20일 '(내가) 거기(사고 현...
Read more »
분향소 찾은 김영환 충북지사 “현장 갔어도 바뀔 건 없어”14명이 숨진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 희생자를 기리는 합동분향소를 찾은 김영환 충북지사가 “제가 현장에 갔어도 상황이 바뀔것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Read more »
책임 공방 벌어지는 오송 지하차도 참사, 중대재해처벌법 적용되나붕괴된 제방 책임 주체는? 지하차도 통제 막지 않은 책임은?
Read more »
人災라는 오송 참사…익명으로 속내 털어놓는 공무원들[이슈시개]'오송 지하차도 참사'로 14명이 숨져 강도 높은 처벌과 징계가 예상되자, 일각의 공무원들이 과중한 업무를 토로하며 '남의 일 같지 않다'는 심경을 밝히고 나섰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오송 참사와 관련..
Read more »
강인한 엄마 앗아간 오송 참사... '토요일에도 출근중이셨는데'[현장] 희생자 박아무개씨 눈물·빗물 속 발인... "고생만 하다 돌아가셔... 참사 반복되면 안 돼"
Read more »
3년 전 부산 침수 때는 '전원 유죄'...오송 참사 책임은?[앵커]3년 전 부산 지하차도 침수 당시 재판에 넘겨졌던 지자체 담당 공무원들에겐 모두 유죄 판결이 내려졌습니다.관재란 비판이 커지고 있는 이번 오송 지하차도 참사에서 서로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한 가운데, 처음으로 '중대시민재해'가 적용될지 관심입니다.황보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3년 전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