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에 (청와대) 대변인을 갔을 때 전부 다 주식을 백지신탁하라고 그래서 저랑, 저희 남...
“2013년도에 대변인을 갔을 때 전부 다 주식을 백지신탁하라고 그래서 저랑, 저희 남편이랑 저희 딸이 갖고 있는 주식을 100% 다 공훈의 대표한테 팔았다.”“제 지분은 당시 공동창업자에게 다 주고 제 남편 지분까지 살 필요가 없었다. 창업자는 내 지분을 산 것만 해도 1대 대주주로 회사를 장악할 수 있었다.”
정리하면 김 후보자 가족의 소셜뉴스 주식은 2013년 5월27일 김 후보자의 1만135주와 배우자 김모씨의 3000주, 딸 김모씨의 7000주 등 총 2만135주는 시누이에게, 5월23일 배우자의 주식 2만2000주는 배우자의 친구에게 팔렸다. 본인과 배우자, 딸의 주식을 모두 공 전 대표에게 팔았다는 최초 해명과는 거리가 한참 멀다. 김 후보자는 소셜홀딩스의 주식만 공 전 대표에게 팔았다.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설에 대해서도 해명과 다른 정황들이 나타났다. 김 후보자는 지난 14일 출근길에 김 여사와의 20년 친분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여사님과 나는 지연, 학연, 사회경력에서 겹치는 데가 전혀 없다. 친분을 맺기엔 너무나 먼 그대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자가 김 여사와의 친분을 부인하기 위해 주장한 ‘2013~2019년 동안 위키트리를 떠나 있었다’는 발언에도 반박이 제기됐다. 김 후보자는 지난 14일 기자와 통화에서 “2013년도에 제가 대변인을 가면서 주식을 100% 다 공훈의 대표한테 팔았다”며 “ 팔고 2019년까지 일체 경영에 관여도 안 하고 주식도 없었다. 제가 인수를 받은 게 2019년도”라고 주장했다. 15일 통화에서는 “2018년이면 우리가 복귀했을 때”라고 말을 바꿨고, 18일 인사청문준비단은 다시 “후보자는 2013년 회사를 떠나 2019년 공식 복귀한 것이 맞다”고 번복했다.
2022년 김 후보자와 공동창업자 공훈의 전 대표 사이의 ‘경영권 및 주식 양도에 따른 정산대금’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018년 7월경 경영에 복귀했다”고 판단하기도 했다.“위키트리 확인되지 않은 기사 안 나가” → 언중위 접수 조정신청 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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