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인천 지자체 최초 소상공인연합회 지원, 소통·협력 통해 상생 방안 모색"
와 가진 서면 인터뷰에서 김정헌 구청장은"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경제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노력이 함께 필요하다"며"이를 위해 소상공인들의 재기를 돕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사회안전망 확충 정책도 함께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수산업협동조합 등 관련 단체 보조금 지원 ▲수산물 안전 캠페인 ▲10월 중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 추진 ▲수산물 안전관리 검사 강화 등을 통해 구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소비를 진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특히 국내 최대 수산물 유통시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외적으로는 시설현대화사업을 지원하고, 내적으로 경영현대화, 영업기법 개선, 정보화 교육 등 상인조직 자생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시행할 방침이다.김 구청장은"인천 지자체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소상공인연합회를 지원하고 있다"며"현재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의 건의 사항을 수렴, 중구에 전달하며 함께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노란우산 가입장려금'을 월 2만 원, 최대 12회까지 지원하며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재기 등 사회안전망 확충에 힘쓰고 있다. 이 밖에 소상공인연합회 인천 중구지부 지원, 소상공인 대상 교육·컨설팅 등을 통해 골목 경제 자생력 강화와 관련 정책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해당 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근거한 각종 지원사업은 물론, 중소벤처기업부나 인천시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도 가능해진다. 구는 앞으로도 지역별 상점가, 소상공인들과 소통·협력해 시설·경영 현대화사업은 물론, 지역주민과의 협력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를 앞두고 소상공인은 물론, 국민 전체의 우려가 높다. 특히 중구, 인천종합어시장이 있다. 구 차원의 대책은?또한 수산업협동조합 등 관련 단체에 보조금을 지원해 수산물 안전 캠페인과 더불어, 10월 중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인천종합어시장에서 개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에 중구는 소상공인들의 고정비용 등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다양한 대안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앞서 언급했던 '인천e음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사업'이나 '인천e음 혜택플러스 가맹점 인센티브 지원사업'도 그 노력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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