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대5종의 간판인 전웅태(광주광역시청)와 김선우(경기도청)가 혼성계주에서 은메달을 합작했다. 둘은 28일(현지시각) ...
전웅태와 김선우가 28일 영국 바스에서 열린 국제근대5종연맹 세계대회 혼성계주에서 은메달을 확정한 뒤 좋아하고 있다. 대한근대5종연맹 제공 한국 근대5종의 간판인 전웅태와 김선우가 혼성계주에서 은메달을 합작했다. 둘은 28일 영국 바스에서 열린 국제근대5종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혼성계주에 이집트의 살마 압델막수드-모하나드 샤반 짝에 이어 2위로 들어왔다. 대한근대5종연맹은 “전웅태와 김선우가 펜싱, 승마, 수영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였고, 2위로 레이저 런을 출발한 뒤 순위를 지켰다.
전웅태는 사격에서 뛰어났다.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획득 가능성을 보였다”고 전했다. 전웅태는 국제근대5종연맹 누리집 인터뷰에서 “매우 중요한 아시안게임이 기다리고 있다. 좋은 경기를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고, 김선우는 “은메달이지만 행복하다. 승마가 신경 쓰였지만 펜싱과 수영, 레이저 런에서 잘했다”고 말했다. 대표팀은 30일 귀국해 9월 20~24일 열리는 항저우아시안게임에 대비한 훈련에 들어간다. 김창금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민주주의의 퇴행을 막아야 합니다
South Africa Latest News, South Africa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안세영, 한국 배드민턴 새 역사 썼다 ‘세계선수권 금메달’[플랫]한국 여자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21·삼성생명)이 한국 여자 단식 사상 처음으로 세계선수권 금메...
Read more »
세계선수권 첫 단식 우승 안세영, 한국 배드민턴 역사되다결승전서 카롤리나 마린 꺾고 우승... 방수현 넘었다
Read more »
안세영, 한국 배드민턴 새 역사 썼다…세계선수권 단식 첫 제패‘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1·삼성생명)이 한국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단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7일 덴마크 코펜하겐의 로열 아레나에서 열린 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스페인의 백전노장 카롤리나 마린(6위)에 2-0(21-12 21-10)으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한국 배드민턴이 남녀를 통틀어 단식 종목에서 세계선수권을 제패한 건 지난 1977년 이 대회가 생긴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Read more »
안세영, 한국 최초 세계선수권 단식 우승…“잘 즐겼다”혼합 복식 서승재-채유정도 20년 만에 금메달
Read more »
셔틀콕 퀸 안세영, 韓 최초 세계선수권 우승우승을 확정 짓는 마지막 포인트를 획득한 순간, 주먹을 불끈 쥐며 포효했다. 그리고 유니폼에 새겨진 태극기에 입맞춤하며 우승을 자축했다. 여자 단식 세계 1인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를 제패하면서 한국 배드민턴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배드민턴 여자 세계 1위 안세영은 27일 밤(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로열 아레나에서 열린 BWF(세계배드민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