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목 졸라 죽이고 영상 유포한 학대자 집행유예

South Africa News News

고양이 목 졸라 죽이고 영상 유포한 학대자 집행유예
South Africa Latest News,South Africa Headlines
  • 📰 hankookilbo
  • ⏱ Reading Time:
  • 22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2%
  • Publisher: 59%

지난해 고양이를 목 졸라 죽이고 이 과정을 촬영한 영상을 온라인 채팅방에 올린 20대 조모씨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동물단체는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규탄했다. 부산지법 형사5단독 재판부는 23일 1심에서 맨손으로 고양이를 목 졸라 죽이고 영상을 온라인 채팅방에 유포한 조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이 채팅방을 운영

을 선고했다. 이 채팅방을 운영하면서 동물학대행위를 조장하고 해외 동물학대 영상을 게시한에 따르면 조씨는 '고양이를 목 졸라 죽인다'는 문장을 줄인 '고목죽'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면서 실제 고양이를 목 졸라 살해하고 그 내용을 채팅방에 공유했다. 채팅방 운영자 백씨는 지난해부터 고양이 학대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는 오픈채팅방을 직접 개설하고 채팅방 참여자들이 학대 영상물을 공유하도록 부추겼다. 또 디스코드, 텔레그램 등의 익명성이 강화된 채팅방으로 옮겨서 활동을 이어가도록 권유하기도 했다.이들의 엄벌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여 1, 2차 서명에 총 2만5,000여 명이 참여

했다고 밝혔다. 카라는 시민 탄원서와 함께 피고인 백씨의 방조 혐의를 입증하는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카라는 23일 부산지법 앞에서 해당 사건 선고 전 이들의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경남 창원시 한 식당에서 기르던 동네 고양이 '두부'를 시멘트 벽에 16차례나 내리쳐 잔혹하게 죽인 범인과 경북 포항 한 폐양어장에서 포획한 동네 고양이 16마리를 가둔 뒤 학대하거나 살해한 범인도 각각 집행유예동물학대 채팅방 운영자가 익명성이 강화된 채팅방으로 옮겨가기를 권유하는 내용과 고양이를 죽인 학대자가 채팅방에서 학대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대화창. 동물권행동 카라 제공이 시급하다"며"고양이들을 학대하고 그 영상을 인터넷에 게시하며 즐긴 피고인들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We have summarized this news so that you can read it quickly.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news, you can read the full text here. Read more:

hankookilbo /  🏆 9. in KR

South Africa Latest News, South Africa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고의적 살해' 정황 드러나...오늘 신상공개 여부 결정'고의적 살해' 정황 드러나...오늘 신상공개 여부 결정[앵커]신림동 성폭행 살인범이 피해자를 목 졸라 숨지게 ...
Read more »

'고의적 살해' 정황 드러나...오늘 신상공개 여부 결정'고의적 살해' 정황 드러나...오늘 신상공개 여부 결정[앵커]신림동 성폭행 살인범이 피해자를 목 졸라 숨지게 ...
Read more »

'여친 살해 혐의' 해양경찰관 검찰 송치'여친 살해 혐의' 해양경찰관 검찰 송치술자리 다툼 끝 목 졸라 살해한 혐의...목포 상가 화장실 현장검증에선 담담히 범행 재현도
Read more »

이균용, 아동 성폭행범 징역 10년→7년 감형…“젊은 나이”이균용, 아동 성폭행범 징역 10년→7년 감형…“젊은 나이”집행유예 기간 범행·피해자 엄벌 요구에도 감형‘성평등 걸림돌’ 선정 판결 등 ‘젠더 감수성’ 의구심도
Read more »

이균용, 아동 성폭행범 징역 10년→7년 감형…“젊으니까”이균용, 아동 성폭행범 징역 10년→7년 감형…“젊으니까”집행유예 기간 범행·피해자 엄벌 요구에도 감형‘성평등 걸림돌’ 선정 판결 등 ‘젠더 감수성’ 의구심도
Read more »



Render Time: 2025-02-28 13:4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