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서쪽 해역서 규모 3.7 지진…인천 등서 흔들림 감지 SBS뉴스
지진파 중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른 P파를 토대로 한 자동분석 결과에선 규모가 4.0으로 추정됐으나 이후 추가분석을 거쳐 규모가 3.7로 조정됐습니다.지진계에 기록된 관측값을 토대로 산출하는 흔들림 정도인 계기진도는 인천에서 4, 서울과 경기에서 3, 강원·세종·충남·충북에서 2로 나타났습니다.
계기진도 3과 2는 각각 '실내 특히 건물 위층의 사람은 현저히 흔들림을 느끼고 정지한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와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은 소수 느끼는 정도'를 말합니다.한반도와 그 주변 해역에서 규모 3.5 이상 지진이 발생한 건 지난해 10월 29일 충북 괴산군에서 규모 4.1 지진이 일어난 뒤 70여 일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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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강화군 서쪽 해역서 규모 3.7 지진…인천 등서 흔들림 감지(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인천 강화군 서쪽 25㎞ 해역에서 9일 오전 1시 28분께 규모 3.7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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