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현 비롯 UFC 선배들, 선 수비-후공격 의견일치
오는 27일 일요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있을 'ROAD TO UFC 시즌 2 준결승'에 대한 국내 격투팬의 관심이 뜨겁다. 아직까지 MMA는 마니아 스포츠다. 아직 이름이 덜 알려진 기대주들의 대결까지 시선이 몰리는 경우는 흔치 않다. 그럼에도 주목을 받는 이유가 있다. 다름아닌 국내 선수가 참여했고 준결승까지 진출했기 때문이다.
롱주는 이미 UFC 경험을 가지고 있는 스트라이커 유형의 다부진 파이터다. 밴텀급 아시아 최강자로 꼽히는 송야동과 같이 훈련하고 있다. 지난 오프닝 라운드에서는 한국의 홍성찬을 경기 시작 2분 17초 만에 라이트훅에 이은 그라운드 앤 파운드로 무너뜨린바 있다.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한마디로 머리는 롱주, 가슴은 김상욱을 향해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결승전은 롱주와 하라구치 신의 대결을 꼽았다. 기술적인 부분은 백중세다. 하라구치는 전체적 밸런스가 좋고 옵션도 다양하다. 테크닉이 비슷할 경우 승부를 가르는 것은 사이즈다. 때문에 마동현은 체격의 차이를 들어"롱주가 3라운드에 타격으로 피니시하고 우승할 것 같다"고 내다봤다.
주최측에서도 이런 마동현의 터프함을 알아주고 그에게 기회를 제공했다. UFC 통산 3승 5패를 기록하며 4년간 활약했다. 특히 프라이드 시절 동양 파이터를 대표했을 정도로 엄청난 임팩트를 자랑했던 '불꽃구슬소년' 고미 다카노리에게 레퍼리 스톱 TKO승을 거둔 경기는 두고두고 훈장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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