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상습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 씨를 수사...
검찰은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을 200차례나 투약한 유 씨가 증거 인멸을 지시하고 진술 번복을 협박했으며, 일행에게 대마 흡연도 강요했다고 밝혔습니다.송치 전 경찰은 유 씨가 공범을 해외로 도피시키려다 실패한 정황을 포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3개월에 걸친 보완 수사 끝에 유 씨의 구속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병원을 쇼핑하듯 돌며 200여 차례, 5억 원 상당의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했다는 겁니다.검찰은 유 씨가 수사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면서 지인에게 증거 인멸을 지시하고 진술 번복을 협박하는 등 사법 절차를 방해했다고 강조했습니다.유 씨를 도와 증거를 없애고 범인 도피를 도운 혐의로 지인 최 모 씨와 박 모 씨 역시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영상편집 : 서영미[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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