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표율 40% 초중반대'... 축제분위기 민주당 마지막 유세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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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독선, 무능, 무책임 빠진 윤석열 정권 심판하자"

내년 총선의 '바로미터' 역할을 하게 될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본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20여명이 10일 오후 강서구로 총 출동해 진교훈 후보의 막판 선거 유세에 힘을 보탰다.

홍 원내대표는"첫째는 진교훈 후보를 강서구청장으로 당선시켜서 일 한번 제대로 해보라는 것과 둘째는 오만과 독선, 무능과 무책임에 빠져 있는 윤석열 정부에게 제대로 일 좀 해보라는 경고 메시지를 보내주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농담조'였지만 정청래 최고위원 역시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40%대 투표율을 예상했다. 그는"누가 저에게 이번 투표율이 얼마나 나올 것 같냐고 물었다. 저도 모르게 43.7%는 나올 것 같다고 답했다"며"근거를 묻기에 하늘에서 숫자가 그렇게 내려왔다. 이것이 '천심'"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서영교 최고위원 또한"대한민국 기재부가 세수 추계를 했는데 이번에 추계해 보니 원래 예정했던 것보다 60조 원이 덜 들어온다고 한다"며"이런 일은 역사상 없었다. 대한민국 경제를 망가뜨린 윤석열 정권을 용서할 수 있겠냐"고 관중들을 향해 물었다. 진교훈"민주당에 희망 있어... 제게 압도적인 지지를"한편 진교훈 후보도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그는 13일간의 선거 유세 과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에 대해"어느 호프집에서 만난 20대 남성이 제 손을 지긋이 잡더니 딱 한마디를 했다"며"평생 민주당을 안 찍을 줄 알았더니 이번에 기호 1번 진교훈을 찍겠다고 이야기했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이걸 보면서 민주당에 희망이 있다고 느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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