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18일 윤 정부의 교육정책 인식조사 결과 발표
교육부가 상대평가와 5등급을 골자로 한 2028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편시안을 발표했지만 국민의 절반 이상은 절대평가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입제도 이외 외고·자사고 유지 등 윤석열 정부의 교육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은 '찬성'보다 '반대 인식'이 높았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고교내신의 절대평가 전환에 55.4%가 '동의한다'고 답했다. 반면 35.1%는 '비동의한다'라고 답해 절대평가에 대한 찬성 여론이 20.3%P 더 높았다. 특히 고교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는 10명 중 6명이 '고교내신 전면 절대평가 전환'에 찬성해 눈길을 끌었다.'수능도 절대평가 전환해야' 56.2%가 찬성 '고교서열화 해소 정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법률 마련 필요성'에 대해서는 68.5%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20.1%만이 '필요 없다'고 답했다. 교육부가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으로 내놓은 '교육자유특구 정책'에 대해서는 '반대한다' 54.9%, '찬성한다' 33.6%이었다.외고,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 등으로 고교서열화 해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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