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최서원, 옥중 편지로 윤 대통령에 사면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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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최서원의 옥중 편지…윤석열 대통령에 사면요청 박근혜 최순실 윤석열 대통령실

최씨는 '사면요청서를 쓰면서'라는 제목의 편지에서"정치인과 여당은 물론 저에게 손을 내미는 사람조차 사면·복권 얘기는 껄끄러워하고 나서길 힘들어하는 게 현실"이라며"스스로 쓰는 것이 유일한 길이라 생각했다"고 했다.

이어"진보 쪽에서 정경심씨의 석방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면서 지난번 가석방으로 결국 출소했다"며"모든 국정농단자와 청와대 전 비서관조차 사면·복권되는데 서민으로 남은 저에게는 형벌이 너무 가혹하다. 자신과 딸, 세 손주들의 인생에 너무 가혹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이 변호사는"최씨는 8년째 복역 중이고 벌금과 추징금 납부로 강남 빌딩 등 전재산을 상실했다. 그 결과 정유라와 자녀들은 생계조차 꾸리기 어려운 처지"라며 최씨가 장기간 복역으로 공황장애를 앓고 있어 척추 수술 등으로 거동이 어렵다고 밝혔다.최씨는 자신과 공범 관계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면되자 윤 대통령에게 자신의 사면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네 차례 보냈다. 그는 편지에서"박 전 대통령이 JTBC와 연결된 중앙일보에 자서전을 게재하는 걸 보며 적지 않게 당황했고 이해가 가지 않았다"고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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