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또 총기 난사, 최소 22명 사망·수십 명 부상...'40세 백인 용의자 공개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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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미국에서 또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20여 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용의자는 미 육군 예비군 소속의 40세 백인 남성으로 정신 병력이 있는 것...

보도에 최영주 기자입니다.식당과 볼링장 등 두 곳에서 무차별 총격이 벌어져 20여 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갈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소총을 겨눈 채 범행 현장을 누비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습니다.

미 육군 예비군 소속인 카드는 훈련을 받은 총기 교관으로 최근 정신 병력으로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미 백악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계속 보고를 받고 있다며 연방 정부와 연계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에도 텍사스의 한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사고로 어린이 19명과 교사 2명이 사망했습니다. YTN 검색해 채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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